어렸을 때 학교에서 일기장이나 숙제 검사후 선생님이 찍어주시던 참 잘했어요 도장 기억나시나요 얼마전 발렌타인 데이에 교회에서 스마일 스탬프와 함께 연필등 필기도구 선물을 어린아이들에게 주셨어요 저희 아이 손등에 장난삼아 찍어줬는데 무척 좋아하더군요 아하 이거다 싶어 저희집 칭찬받기 도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종류가 50가지나 되서 모양이 다양합니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너무 어리면 입으로 가져가서 놀수 있으니 부모님께서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주셔야 해요 그 외에는 저 집안일 할 때 옆에서 잔신부름하거나 밥 남기지 않고 다 먹었을 때 등등 칭찬받을 만한 행동 후 잘했어요 도장으로 손색이 없구요 손등에 찍어주셔도 되고 노트에 10개 이상 받은 후에는 좋아하는 스낵이나 비디오 시청도 부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