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소금" 에 관한 건강프로를 본 기억이 납니다.

진행자가 어느가정을 방문하여 그 가족이 먹는 일반 식단의 염분을 체크한 결과

훨씬 기준 이상의 염분량이 나와서 모두가 놀랐는데요.
우리는 이미 많은 소금양의 맛에 익숙해져버려 잘 의식하지 못한채 그냥 먹고 있는것입니다.

 

소금이 건강에 안좋다는건 잘 알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에 어느정도 소금이 함유되어 있는지는 잘 인식하지 못하죠.

이 측정기로 어느정도 염분이 들어가있는지 측정하여 우리가 얼마 양의 소금을 섭취하는지 눈으로 확인할수가 있고, 조심하여 소금양을 사용할수가 있을것입니다.

 

* 식품별 적정 염도 (식품 의약품 안전청)
- 탕, 국, 찌개 및 육수류  0.8% 이하
- 김치류 2.0% 이하
- 된장 8 ∼ 10%
- 김치 조미액 8 ∼ 10%
- 배추를 절이기 알맞은 염도 10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