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땡스기빙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오랜만에 아는분이 초대해 주셔서 가서 터키도 먹고 여러가정과 좋은 시간 보냈어요.

미주에서 만나는 분들중에 신분문제로 고생 않해보신 분들이 많지 않더군요. 

저마다 사연도 많고 영주권 받고 시민권 받기까지 이야기 들으면 이민생활의 애환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합법적인 신분도 그렇지만 여러 이유로 불체신분 내지 서류미비상태로 계신분들이 계신데 그중에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성년자때 부터 신분문제로 여러움을 겪는 많은 젊은이들이 있어요. 미국에서 교육도 받고 누구보다 사랑하는 나라인데 완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지내는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펼칠수 있도록 우리가 이웃으로 동참해서 서명해 주시면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래 dreamer.goaction.net  으로 가셔서 서명해 주시면 하나하나의 서명이 지역의 연방의원들에 전달되서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게 될것 같아요. 간단한 서명이고 어떤 불이익도 없으니 안심하시고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2만명정도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아직 많이 모자라네요. 

프라이슨앤톡에 계신분들중에 혹시 뜻이 있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알려드리고 동참을 호소해 보고자 하네요


현재 현황과 취지문을 카피해서 붙여봅니다.


서명 캠페인 현황(11월 27일 현재)

다카 드리머들을 위한 법안 서명 캠페인 지금까지의 현황입니다. 현재 총 2,649분이 참가해주셨고, 뉴욕/뉴저지 지역 참가자가 전체의 50%가 넘는군요. 

dreamer.goaction.net

AK 1
AL 4
AR 1
AZ 3
CA 219
CO 34
CT 40
DC 3
FL 4
GA 97
HI 1
IA 4
IL 62
IN 4
KS 4
KY 1
LA 9
MA 22
MD 40
MI 8
MN 4
MO 6
NC 128
ND 1
NE 3
NH 1
NJ 482
NV 2
NY 1217
OH 3
OK 2
OR 3
PA 18
RI 2
SC 1
TN 4
TX 116
UT 1
VA 76
WA 15
WI 2
WY 1
총 2649


청원 배경

2017년 9월 트럼프 행정부의 청소년 추방 유예 (DACA) 폐지 발표 이후, DACA 프로그램의 보호를 받고있는 800,000명 이상의 서류미비 이민자 청소년 및 청년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DACA 폐지 기간인 향후 6개월 내, DREAMer 청소년 및 청년들을 추방으로부터 보호하고 구제할 유일한 방법은 영구적인 법적 해결 입니다. 현재 연방의회에는 해당 이슈에 관련된 법안이 다수 상정되었지만, 2017년 드림 법안(S.1615 / H.R.3440)은 가장 다수의 공동발의자를 확보했으며 궁극적으로 서류미비 청소년들에게 시민권 취득 방안을 제공하는 유일한 법안입니다. 제 시간 내 드림법안의 성공적인 입법을 위해, 여러분의 서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