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요리조리 잘 피해 나갔었는데 안타깝게도 얼마전 32가 코리아 타운이 커머셜 죤인지 모르고 파킹했다가 티켓 먹었습니다.
$115 이더군요, 쩝.

아마 아시는 분은 다 아시 겠지만, 이런 파킹 티켓을 받았을땐 Online Hearing을 신청 하세요.
NYCServer eService Center 에 가시면 제일 밑에 있는 옵션이 Request Hearing For: 입니다.
여기에 대충 말이 되도록 이유를 대세요. 뭐 어떤 경우에 할인을 받는 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설득력이 있으면 더 좋겠지요.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보낸 이유는, 내가 비즈니스 파트너 만나려고 거기에 차를 파킹했는데 괜챦지 않느냐 였었지요.
그랬더니 이틀 지나니 이메일로 답장이 오더군요, $90 로 줄여 줄테니 내라고.
그래서 당장 냈지요. 끝까지 가봐야 커머셜 라이선스가 아닌 제 차 덕분에 질게 뻔하거든요.

해서 $25 절약 했습니다.

티켓 받으시면 한번 해보시고 되는지 알려 주세요.
물론 파킹 티켓을 안받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