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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꼬꼬몽이라는 원숭이 나오는 애니에 빠져 사는 아들의 엄마입니다.
우리 아들의 완소 아이템입니다.
밖을 나갈 때도 자러 갈 때도, 밥 먹을 때도 꼭 챙겨 다닙니다.
매일 가방안에 다른 장난감이나 스티커 북을 챙겨 넣네요.
 
내꺼 내꺼 하면서 메고 다닐 땐 정말 이뻐요.
가방 어깨 마감이랑 소재가 좋습니다.
 
무당벌레나 곰돌이 어깨가방도 있는데 쳐다 보지도 않네요. ^^
아이가 35파운드 정도 되는데 크기 적당합니다.